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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답답한게 맞지..
숨도 잘 못쉬겠고.. 언제부터인가 한숨만 쉬고.. 사람들이 왜 술마시는지 알것같아염...ㅋㅋㅋ 담배는 왜피는지 알것같아염 ㅋㅋ 술먹으면 그순간은 잊게되고 담배를 피면서 한숨은 깊게 내쉴수 있으니까.. 행복.. 그따위것 했는데.. 다시 올것같으니 무섭다..
웬일로 아침부터 친구에게 전화가 한통.
"졸업을 축하합니다." "누구?" "너." "오늘이 졸업식이야?" "...........니 졸업식 날짜로 몰라?" 뭐.. 이런패턴으로 졸업이라네요. 4학년1학기 열심히 학교생활 했지만.. 2학기 한학년 쉬었다고 전 졸업사진도 없답니다 ㅋㅋㅋ 그런 졸업사진 필요없고.. 졸업식 사진한번찍겠다고 그 머나먼 안동까지..안돼요 안돼 암... 그래도 조금은 울적한게. 사실 안동이라는 곳에 돌아가면 분명히 울게 뻔하니까 안가는것뿐. 추억도 많고 아는 사람도 많고. 추억과 아는사람들 모두 그 사람을 알기에.. 겨우 이제 울지 않고 사는데.. 다시 가슴아플일은 만들수 없기에. 고민 많이 해봤는데.. 졸업식사진이야 방통대든 어디든 다시 들어가서 졸업하면 되니까..상관없는데.. 평생 가서 눈물로 졸업식 보냈다는 기억은 만들고 싶지 않아서 내린결론. 하지만.. 언젠간 다시 후회하겠지. 난 미련스런 고민덩어리니까. |
메모장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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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661012@naver.com..by 박혁거세 at 10/25 추카추카! by Pell at 05/08 ㅊㅋㅊㅋ? by 완대 at 09/07 그렇게...됐어요^^;; by MUZE at 09/03 헐.. ..여...연애?;.. by 가넷 at 08/30 헐퀴 벌써 졸업 by 가넷 at 03/19 뭐 나이 한살 더먹는다는.. by MUZE at 02/22 감사해요~ㅠㅠ by MUZE at 02/22 음... 엄연히 사회인.. by MUZE at 02/22 무한감사드려요~ㅎㅎ by MUZE at 02/22 | ||||